
앱카드는 휴대폰에 카드를 등록해 쓰는 방식이라 편리하지만, 결제하시는 분이 카드 주인이 맞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그래서 본인 확인 단계에서 신분증과 함께 카드 명의 · 정보를 보고, 이때 실물 카드가 곁에 있어야 순서가 막히지 않아요.

| 준비할 것 | 앱카드로 할 때 | 살펴볼 점 |
|---|---|---|
| 신분증 | 본인 신분증 | 카드 명의와 같은 사람 |
| 신용카드 | 앱에 등록한 카드의 실물 | 체크 · 선불카드는 진행 안 함 |
| 통장 | 본인 명의 통장 | 가족 · 지인 통장은 안 됨 |
| 법인카드 | 실물 카드 · 대표자 신분증 | 대표자 명의 통장으로 입금 |
가족 명의 카드를 내 휴대폰 앱에 등록해 두셨더라도 명의가 다르면 진행할 수 없어요. 카드 주인 본인이 직접 상담하셔야 해요.
앱카드로 되는지 바로 알려 드려요
카드사와 카드 종류를 주세요.
가능 여부부터 짚어 드려요.

한 줄이라도 걸리면 거기서 멈추세요. 벌써 넘기셨다면 카드사에 결제를 막아 달라고 먼저 전화하고, 그다음 금융감독원 1332로 연락하세요.

앱카드면 실물 카드 없이도 된다
본인 확인 때 카드 명의와 정보를 함께 보니 실물 카드가 있어야 해요
앱에 등록된 카드라면 체크카드도 된다
체크카드 · 선불카드는 앱에 있어도 진행하지 않아요
순서는 실물 카드로 하실 때와 같아요. 받으실 금액은 결제 전에 숫자로 말씀드리고, 결제 뒤에는 바꾸지 않아요. 승인이 확인되면 평균 3분 안에 본인 명의 통장으로 들어가요.
아쉽지만 실물 카드가 곁에 없으면 진행이 어려워요. 나이스 24시는 본인 확인 단계에서 신분증과 함께 카드 명의와 정보를 보는데, 이때 실물 카드가 있어야 순서를 마칠 수 있어요. 앱 화면에 카드가 등록돼 있어도 이 단계는 건너뛸 수 없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손님 명의를 지키기 위한 순서라고 생각해 주세요. 확인 없이 진행하는 곳이 오히려 더 위험해요.
카드를 챙기신 뒤 편한 때에 다시 연락 주세요. 나이스 24시 고객센터는 새벽과 주말, 공휴일에도 24시간 상담해 드려서 늦은 시간이라도 괜찮아요. 미리 받으실 금액이 궁금하시면 카드사와 결제 금액, 할부 개월만 먼저 알려 주셔도 숫자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카드를 챙기시는 동안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돼요. 카드를 쥐고 다시 연락 주시면 처음부터 같은 순서로 차근차근 이어 가요.
앱카드는 휴대폰에 카드를 등록해 쓰는 방식이라 편리하지만, 결제하시는 분이 카드 주인이 맞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해요. 나이스 24시는 본인 확인 때 신분증과 카드 명의, 카드 정보를 함께 보기 때문에 실물 카드가 필요해요. 이 확인이 있어야 남의 카드가 몰래 쓰이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손님을 의심해서가 아니라 모두를 지키는 순서예요. 확인은 짧게 끝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실물 카드를 확인한다고 해서 카드를 어디로 보내시거나 사진을 넘기실 일은 없어요. 카드 앞뒤 사진을 보내라거나 카드를 택배로 넘기라는 곳이 있다면 그쪽은 거르셔야 해요. 실물 카드를 직접 쥔 채 상담 순서를 따라오시면 돼요. 궁금하신 부분은 상담 중에 언제든 물어보세요.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실물 카드는 상담이 끝날 때까지 손님 손에만 있으면 충분해요.
명의가 다르면 진행할 수 없어요. 나이스 24시는 신분증 · 신용카드 · 입금 통장의 명의가 모두 같아야 진행해요. 가족 명의 카드라면 내 휴대폰 앱에 등록돼 있어도, 사이가 아무리 가까워도 그 카드는 가족분 본인만 상담받으실 수 있어요. 명의를 맞추는 건 손님과 가족 모두를 지키는 기본이에요. 이 점은 예외 없이 지키고 있어요. 부부 사이라도 마찬가지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꼭 필요하시다면 카드 주인인 가족분이 직접 연락하셔서 본인 신분증과 실물 카드, 본인 명의 통장으로 진행하셔야 해요. 앱에 여러 사람의 카드를 함께 등록해 두셨다면 상담 때 어떤 카드인지 미리 확인해 두시면 헷갈리지 않아요. 내 명의 신용카드가 따로 있으시면 그 카드로 상담해 드릴게요. 가족분께도 같은 순서를 알려 드리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으실 거예요.
체크카드는 진행하지 않아요. 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앱에 등록돼 있어도 상담 대상이 아니에요. 저희가 다루는 건 국내 카드사의 본인 명의 신용카드뿐이고, 앱카드라면 같은 카드의 실물도 곁에 있어야 해요. 카드 앱에 여러 장이 등록돼 있다면 어느 것이 신용카드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카드 이름 옆에 종류가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신용카드만 미리 골라 두시면 상담이 한결 빨라져요.
헷갈리시면 카드 앞면의 표시나 카드사 앱의 카드 정보 메뉴를 보시면 종류가 바로 보여요. 그래도 헷갈리시면 상담 때 카드사와 카드 이름을 말씀해 주세요. 신용카드가 맞다면 통장에 들어올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고, 고개를 끄덕이신 뒤에만 다음 순서로 넘어가요. 신용카드가 여러 장이라면 카드마다 받으실 금액을 나란히 짚어 드릴게요.
그런 요구는 거르시는 게 좋아요. 카드 앞뒤 사진에는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처럼 중요한 정보가 그대로 담겨 있어서, 한 번 넘어가면 어디에 쓰일지 알 수 없어요. 앱카드든 실물 카드든 사진을 보내 달라는 요구를 받으면 거기서 대화를 끝내세요. 수수료가 아무리 낮아 보여도 마찬가지예요. 사진은 한 번 보내면 되돌릴 수 없어요. 메신저로 보내는 것도 똑같이 위험해요.
나이스 24시는 카드 사진을 달라고 하지 않아요. 본인 확인 때 실물 카드의 명의와 정보를 함께 보지만, 사진을 넘기시거나 카드를 보내실 일은 없어요. 혹시 사진이 벌써 넘어갔다면 카드사에 전화해 결제부터 멈추시고, 이어서 금융감독원 1332와 이야기해 보세요. 대화 내역과 통화 목록은 그대로 보관해 두세요. 기록이 있어야 카드사와 금융감독원 상담도 훨씬 수월해져요.
카드를 택배나 퀵으로 넘기라는 요구는 반드시 거르세요. 실물 카드가 남의 손에 넘어가면 손님이 모르는 사이에 결제가 이뤄질 수 있고, 되찾기도 어려워요. 앱카드로 진행한다면서 실물 카드를 보내라고 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 요구예요. 이런 말이 나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을 끊으세요. 어떤 사정을 대더라도 카드는 손에서 놓지 마세요. 가까운 곳으로 받으러 오겠다는 말도 같아요.
나이스 24시는 실물 카드를 보내 달라고 하지 않아요. 카드는 늘 손님 곁에 두시고, 본인 확인 때 명의와 정보를 함께 보는 순서만 따라오시면 돼요. 카드가 이미 손을 떠났다면 곧장 카드사에 결제를 멈춰 달라고 하시고, 다음으로 금융감독원 1332에 알리세요. 송장 번호와 주고받은 기록도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빨리 움직일수록 피해를 줄일 수 있으니 오늘 안에 꼭 연락하세요.
절대 알려 주지 마세요. 앱 비밀번호, 결제 비밀번호, 휴대폰으로 온 인증번호는 어떤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넘길 정보가 아니에요. 이 정보가 넘어가면 손님 대신 누군가가 앱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요. 상담 중에 이런 요구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통화를 마치시는 게 안전해요. 친절한 말투로 물어 와도 마찬가지예요. 비밀번호는 손님만 아는 정보로 지켜 주세요.
저희 고객센터는 비밀번호 · 인증번호를 여쭙는 일이 없어요. 받으실 금액을 말씀드리고 본인 확인을 거쳐 결제로 넘어가는 순서에 그런 정보는 필요하지 않아요. 벌써 알려 주셨다면 카드사에 결제를 막아 달라고 먼저 말하고, 앱 비밀번호도 바로 바꾸세요. 그다음 금융감독원 1332에 상담하시면 돼요. 혹시 낯선 결제 알림이 왔다면 그 화면도 지우지 말고 저장해 두세요.
늦어지지 않아요. 걱정 마세요. 앱카드로 하셔도 승인 확인 뒤 평균 3분 안에 본인 명의 통장으로 들어가요. 순서도 실물 카드로 하실 때와 같아서 카드사와 결제 금액, 할부 개월을 말씀하시고, 받으실 금액을 들으신 뒤, 본인 확인과 결제로 이어져요. 실물 카드를 곁에 두시면 본인 확인도 막힘없이 끝나요. 미리 챙겨 두시면 시간이 더 줄어요. 신분증도 함께 꺼내 두시면 더 좋아요.
다만 자정 무렵 은행 점검 시간에는 승인 확인 뒤에도 입금이 잠깐 늦어질 수 있어요. 그 시간대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드릴게요. 입금이 되면 통장 앱을 열어 들어온 숫자가 들으신 숫자와 맞는지 한 번만 보세요. 어긋나면 010-5466-2278로 바로 연락 주시면 하나씩 짚어 드려요. 결제 금액과 입금된 금액을 함께 말씀해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빨라져요.
네, 같아요. 받으실 금액은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숫자라서 앱카드로 하시든 실물 카드로 하시든 달라지지 않아요. 수수료는 보통 10~15% 수준이고, 카드사와 결제 금액, 할부 개월을 알려 주시면 결제 전에 원 단위로 정확히 말씀드려요. 동의하신 그 숫자가 승인 확인 뒤 그대로 들어가요. 결제 방식 때문에 숫자가 바뀌는 일은 없어요.
결제가 끝난 뒤 그 금액을 바꾸지 않는 것도 똑같아요. 앱카드라서 따로 비용이 더 붙는다거나 다른 명목으로 빠진다는 말을 다른 곳에서 들으셨다면 한 번 더 살펴보세요. 할부라면 카드사 몫의 할부 수수료는 청구 때 따로 더해질 수 있으니 그 숫자는 카드사 앱에서 보세요. 궁금하시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받을 돈과 갚을 돈을 나눠서 보시면 앱카드든 실물이든 셈이 똑같다는 걸 아실 거예요.
국내 카드사 어디든 본인 명의 신용카드라면 앱카드로도 상담해 드려요. 카드사마다 앱 화면은 달라도 나이스 24시의 순서는 같아요. 카드사 · 결제 금액 · 할부 개월 세 가지를 들려주시면 들어올 숫자부터 짚고, 본인 확인 때 실물 카드의 명의와 정보를 함께 본 뒤 결제로 넘어가요. 카드사 이름만 알려 주셔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카드사에 따라 순서가 바뀌지도 않아요.
다만 어느 카드사라도 체크 · 선불카드는 진행 대상이 아니에요. 개월은 일시불에서 12개월 사이로 상담되지만, 내 카드로 고를 수 있는 개월과 할부 수수료는 카드사가 정하니 카드사 앱에서 확인해 보세요. 어떤 카드로 하실지 고민되시면 가지신 카드를 말씀해 주세요. 받으실 금액을 카드별로 나란히 짚어 드릴게요. 새벽이나 주말에도 24시간 같은 순서로 도와드려요.
재발급 중이라 실물 카드가 손에 없다면 새 카드를 받으신 뒤에 진행하셔야 해요. 앱에 예전 카드가 남아 있더라도 본인 확인 때 실물 카드의 명의와 정보를 함께 보기 때문에 지금은 순서를 마칠 수 없어요. 분실 신고가 된 카드는 결제 자체도 막혀 있을 수 있으니 카드사 안내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새 카드가 오면 앱 등록 정보도 바뀔 수 있어요. 앱에서 새 카드로 다시 등록해 두시면 편해요.
새 카드를 받으시면 카드사 앱에 등록이 잘 됐는지 한 번 보시고 연락 주세요. 그때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숫자로 말씀드릴게요. 기다리시는 동안 미리 금액이 궁금하시면 카드사와 결제 금액, 할부 개월만 알려 주셔도 숫자는 먼저 짚어 드릴 수 있어요. 새벽이나 주말에도 24시간 같은 순서로 상담해 드려요. 새 카드가 도착하는 날 바로 연락 주셔도 괜찮아요.
제일 먼저 카드사에 전화해 결제를 막아 달라고 하세요. 번호는 카드 뒷면이나 카드사 공식 앱에 나와 있어요. 앱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넘기셨다면 앱 비밀번호도 바로 바꾸시고, 휴대폰에 낯선 앱이 깔렸는지도 살펴보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가 커질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마세요. 늦은 밤이라도 카드사 분실 신고 창구는 열려 있는 경우가 많으니 바로 걸어 보세요.
결제 정지를 마치셨다면 금융감독원 1332에 상담해 다음 순서를 안내받으세요. 주고받은 문자와 통화 기록, 송금 내역은 지우지 말고 그대로 남겨 두셔야 도움을 받기 쉬워요. 나이스 24시는 비밀번호나 인증번호, 카드 사진을 묻지 않아요. 이런 요구를 하는 곳이 있다면 앞으로도 그 자리에서 끊으세요. 다음에 상담받으실 때도 이 세 가지를 묻는지부터 먼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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